주드 벨링엄은 십대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미드필더입니다.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성장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첫 시즌부터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동시에 경험했습니다.
2024년 유러피언 챔피언십 16강 슬로바키아전에서 종료 직전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잉글랜드를 기사회생시킨 장면은 그 대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남았습니다.
어린 나이에도 박스 도착 타이밍과 득점력을 겸비해, 다음 세대 잉글랜드 축구를 이끌 선수로 기대받고 있습니다.